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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매매, 장비 값보다 ‘이 조건’이 더 중요합니다

스크린골프매매를 알아보는 분들은 대부분 “얼마에 사는 게 적정한가?”를 먼저 고민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장비 가격보다 등록 구조, 공사 상태, 이전 설치 가능 여부가 더 큰 변수입니다. 이 글에서는 매매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준을 단계별로 정리해드립니다.


📌 스크린골프매매 유형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스크린골프매매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 장비만 매매

기존 매장에서 철거 후 장비만 이전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 타석공사 비용이 별도로 발생합니다.

2) 룸 단위 매매

타석 구조 포함 인수하는 방식입니다.
→ 이전 설치 시 재시공 비용이 일부 들어갈 수 있습니다.

3) 매장 통매매

영업권·집기·회원 데이터 포함 인수입니다.
→ 임대차 조건과 매출 구조 검토가 핵심입니다.

“나는 그냥 장비만 싸게 사면 되는 거 아닌가요?”
공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추가 공사비가 더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주요 중고 장비 시세 기준

※ 연식·상태·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분시세 범위등록비

골프존 비전플러스 A급 1,300만 ~ 1,400만 원 70만 원(VAT 별도)
카카오 T2 900만 ~ 1,000만 원 200만 원
카카오 TR 300만 ~ 400만 원 100만 원
GDR 1·2세대 약 300만 원 45만 원

(출처: 중고장비 견적 정리 )

여기서 중요한 건 장비가 끝이 아니라 등록비가 별도라는 점입니다.
매매 계약 시 이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이전 설치 시 꼭 확인할 것

스크린골프매매 후 재설치를 진행한다면 아래 조건을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 공간 규격

  • 최소 폭 4.0m / 권장 4.5m
  • 최소 길이 6.0m / 권장 7~8m
  • 최소 층고 3.0m 이상
  • 타석 구조 높이 약 200mm

✔ 공사 구조

  • 합판 2P 보강 여부
  • 메모리폼 두께 상태
  • 스크린 장력 유지 여부
  • 센서 박스 정렬 상태

이전 설치는 단순 이동이 아니라 재시공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스크린과 메모리폼은 재사용 시 교체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스크린골프매매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

  1. 장비 가격만 보고 계약
  2. 등록비 구조 미확인
  3. 이전 설치 비용 미계산
  4. 센서 테스트 이력 미확인
  5. 프로젝터 수명 미확인

“싸게 샀는데 왜 더 들어가죠?”
대부분 공사 범위를 놓친 경우입니다.


📊 매매 전 체크리스트

항목확인 내용

장비 연식 최근 점검 이력
등록비 브랜드별 고정 비용
공사 범위 철거·이전·재설치 포함 여부
소프트웨어 정상 업데이트 여부
향후 업그레이드 부품 단종 여부

특히 최근 공정 테스트 날짜는 꼭 확인해야 합니다.
6개월 이상 경과했다면 재보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창업 목적이라면

스크린골프매매는 창업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지만,
장비 상태에 따라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익 구조는 평균 게임 단가와 가동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장비 값보다 상권·임대료·고정비가 더 중요합니다.


정리하자면

스크린골프매매는 “얼마에 사느냐”보다
“총 설치 비용이 얼마가 되느냐”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장비 가격 + 등록비 + 이전 공사 + 세팅 비용까지 합산해야
실제 투자금이 나옵니다.

공간 조건과 장비 상태를 함께 보지 않으면
예상보다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조건 정리가 가장 안전한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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